| 제목: 더럽고 부패한 정치권력만 있는 나라 |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5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의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인 한국국적
위 피의자 외국인은 자신의 주제파악도 하지 못하는 자이며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노인입니다. 1993년부터 딸 같은 여성의 몸을 탐하며 병적으로 즐기는 너무나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12년 동안 위 피의자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생각만하며 분노를 참아왔습니다.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동원하여 1993년부터 12년 동안 지능적으로 종교집단과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숨어서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마음껏 즐기는 짓을 하며 수천 번도 더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1993년부터 위 피의자에게 이것은 사람을 죽이는 범죄행위이며 아무리 나타나서 말을 하라고 해도 한번도 나타나서 말도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가 하는 말마다 조롱하고 비웃고 약을 올리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가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마다 파괴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피해자가 결혼을 하자마자 남편을 밤늦게까지 불러내어 술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육체적으로 괴롭히라고 시키는 짓을 거의 매일하였습니다. 항상 피해자와 반대되는 말을 하라고 남편에게 시키는 짓을 하였으며 질문을 하여도 대답도 해주지 말고 시비를 거는 말을 많이 하여 괴롭히라고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에게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이런 잔혹한 짓을 하며 위 피의자는 숨어서 즐겨왔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에게 12년 동안 아무감정이 없는 로봇처럼 마구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며 피해자가 죽어도 완전범죄를 계획하고 집단으로 즐겨왔습니다. 검찰은 12년 동안 이런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위 피의자와 김한길의원을 당장 구속수감을 하여야할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힘없는 여성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마음껏 즐기는 짓을 하며 국민에게 알려지고도 버젓이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은 사람에게 저지를 수 없는 인간이하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사람을 인간이하로 짓밟아 죽이는 잔혹한 범죄행위입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더 이상 정치를 할 수 없는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피해자는 방안에서 몸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으며 마음 편하게 방안에 누워 쉴 수도 없습니다. 위 피의자는 12년 동안 피해자에게 성적인 모멸감을 주는 참을 수 없는 성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성희롱을 틈만 나면 하였으며 여호와의 증인들과 김한길의원은 때를 만난 듯이 즐기며 조롱하고 약을 올리는 짓과 성 희롱을 하는 짓을 계속 일삼았습니다.
국정원과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짐승 같은 짓을 하며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전자제품과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내어 온몸을 놀라게 하여 죽이는 짓을 24시간 가하였습니다. 사람 몸의 움직임에 맞추어가며 첨단으로 온갖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참을 수 없는 정신의 신경을 자극하여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에 아무도 살아남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정신이 돌아 죽는 것입니다.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매일 수차례씩 계속하고 있으며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미행하여 노래를 들려주는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김한길의원은 피해자가 결혼을 하여 8세가 된 자식이 있는데도 나라의 혈세로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마음껏 즐기는 짓을 하며 TV프로그램과 정책에 이용하는 짓까지 하였으며 매일 피해자의 사생활을 TV방송을 이용하여 지적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이런 사악한 짓을 하며 끔찍한 범죄자의 성위안부를 삼으려는 정신병자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위 피의자는 이렇게 부패한 정치인들과 이 나라의 혈세를 12년 동안 이용하여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도록 성매매 알선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말을 고분하게 듣지 않으면 국정원을 이용하여 잔혹하고 교묘한 폭력을 매일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끔찍한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며 천하에 잔혹한 인신매매 단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노사모 조직을 만든 연예인들과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은 부패한 사람을 골라 계획적으로 밀어주어 자신이 당선된 동지들이라고 생각하고 김한길의원이 시키는 대로 항상 따르고 있는 도라이 같은 미친 자입니다. 노대통령은 대통령검찰인사권을 이용하여 계획적으로 자신의 온갖 비리를 저질러왔으며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도록 하였습니다. 검찰은 은폐하고 있는 후진국가입니다. 이렇게 검찰의 중립이 없는 것은 삼권분립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될 수가 없는 구조이며 잘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국가의 첫 개단이 망가져버린 이 나라 국민의 불행한 삶은 계속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면 검찰과 법원은 서로 견제가 되고 정의로운 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은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어야 하루빨리 선진국이 되고 국민모두가 잘살 수 있습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외출을 하면 자취방에 무단 침입하여 화장품을 다 쓰러뜨려 놓고 나가는 짓과 밥통에 흙을 뿌려 놓고 나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미행을 하였으며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험악하게 생긴 사람이 와서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피해 다니며 이사를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며 피해자의 사생활을 24시간 집단불법감청을 마음껏 즐기는 짓을 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이웃사람들에게 잔혹하고 교묘한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더러운 짓을 12년 동안 하였습니다.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도록 불안과 공포를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안에 온갖 가스를 교묘하게 주입하는 짓을 하여 심한 두통과 심장이 아프고 숨을 쉴 수 없도록 하여 죽이는 짓을 매일 가하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이웃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의 집 주변에서 매일 밤마다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태우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이런 짓을 더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끔찍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치료에 상관이 없는 고통을 주는 어떤 성분의 약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는 등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몸이 아파도 병원에도 갈 수 없도록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하나도 훼방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미용실마다 청탁하여 머리를 마음대로 자르도록 하였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라는 등 이런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불안하여 미용실에도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목욕탕까지도 사람들을 맞추어 내보내어 온갖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목욕탕가기도 항상 불안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폭로하자 여러 번 수백억,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짓을 왜 하겠느냐며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반문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피해자의 자식이 기침가래 콧물이 나서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세 가지나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짓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고통을 주는 약을 넣도록 청탁하여 모르고 먹고 심한 고통을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 피해자의 어린자식이 여러 번 죽음을 넘긴 고통을 당하여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의 집 밖에 농기구를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은 것을 비만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해마다 된장을 직접 담아 먹었으나 된장항아리 뚜껑을 황사가 불 때 마다 비가 올 때에도 열어 놓는 짓을 하여 된장도 담아 먹을 수 없도록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담배꽁초가 항아리 옆에 떨어져 있는 날도 있었습니다. 해마다 방앗간에서 쌀을 찧을 때마다 짚과 새똥과 돌을 넣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키우는 개도 잡아 죽이고 다리가 잘리고 약을 먹여 죽이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개 수난을 당하여 개도 키울 수 없도록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개집을 마당 한가운데 던져 엎어 버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쳐 버리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기후 때문이라면서 피해자에게 계속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면서 피해자가 소변을 보고 있는데 전화벨소리를 울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괴리감과 성적인 모멸감을 느껴야하였습니다. 12년 동안 결혼을 하고 나서도 부부관계를 할 때마다 딱 하는 소리와 전자제품을 이용하여 온갖 소리를 내어 불안과 참을 수 없는 성적수치심과 모멸감을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12년 동안 사람을 인간이하로 짐승처럼 짓밟으며 집단으로 즐겼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먹는 한약에 독극물을 넣어 죽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이 독극물을 넣은 한약을 모르고 먹고 일주일 이상 밥을 먹지 못하고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조제해준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하였습니다. 어린자식이 며칠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토하여 울고 있는데도 그 순간에 맞추어 밤 10시와 12시에 창밖에서 꼬끼오- 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으며 사람을 놀라게 하여 분노를 주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2004년 10월 18일 아이를 데리고 다른 병원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찍찍 하는 소리를 계속 내어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피해자의 아들은 아기 때부터 이런 소리를 듣고 크게 울거나 무서워 안긴 적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집단사생활불법감청을 즐기면서 피해자와 자식까지 죽이는 잔혹한 짓을 일삼았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외출을 할 때마다 경찰차를 5-6대씩 내보낸 적이 많았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차를 이용하여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철저하게 미행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불안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경찰차번호를 계속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경찰차 번호판을 바꾼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컴퓨터를 할부로 산다고 말하자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하여 듣고 정부는 2004년 작년부터 전자제품을 모두 카드할부만 되도록 법으로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카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컴퓨터를 살수 없도록 방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피해자가 LPG 가스를 시키면 하루 이상 또는 몇 시간 이상씩 갖다 주지 못하도록 청탁하여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할 수 없어서 다른 지역에서 가스를 시키자 그 지역에서만 가스를 시키도록 법으로 만들어 버린 적도 있습니다. 입법을 이렇게 피해자에게 폭력을 가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2005년 1월 20일 오전 9시 10분 피해자의 자식이 8세가 되어 이빨이 많이 흔들거려 나주동강보건소 치과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휴가를 갔다면서 간호사가 옆에 이빨이 흔들리면 같이 뽑으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뽑으면 덜 아프냐고 물어도 느낌의 차이 뿐이라고 하였으며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였습니다.
2005년 2월 1일 아침에 설거지를 하려고 하는데 찬물만 나오고 따뜻한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컴퓨터를 살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돈만 생기면 계속 깡패 같은 짓을 하여 돈을 빼앗는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PC방에 가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폭로하자 매일 버스를 탈 때마다 운전기사를 시켜 약을 올리는 노래와 온갖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을 하였습니다. 시비를 걸고 심한 욕과 온갖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운전기사의 이름을 밝히자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보복할 궁리 끝에 바로 그 이튿날 아침에 이 같은 짓을 한 것입니다. 이런 폭력을 인터넷에 밝히자 2월 3일 오전에 해제시켜 온수쪽 물이 다시 나왔습니다.
한약을 친정집에서 사서 피해자에게 계속 붙여 주었습니다. 2005년 1월 31일 붙여준 한약은 두통으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먹자 더 심한 두통과 구토증세가 과거에 독극물을 넣은 것과 같은 증세였습니다. 밥맛이 전혀 생기지 않았으며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신경도 날카로워지는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몸도 움직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약만 먹으면 며칠째 이런 증상이 점점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한약건재상회에 청탁하여 독극물을 넣은 것이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철저하게 미행하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먹을 수 없는 것을 주기도 하고 이상이 있는 것을 항상 주도록 하는 짓과 물건값도 비싸게 받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컴퓨터를 사려고 돈을 준비하여 두었는데 바로 그 즉시 트럭 엔진을 고장 내어 버렸습니다. 한 달 전에도 엔진을 고장 내어 육십 만원을 내라고 하여 주었는데 2005년 2월 13일 저녁 칠십 만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컴퓨터를 사려고 준비한 돈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피해자에게 돈만 생기면 이런 깡패 같은 짓을 계속하여 돈을 모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교묘하게 술을 마시도록 거의 매일하였으며 뒤를 미행하여 별일이 아닌 데도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한 것처럼 조서를 꾸며 돈을 뜯어내도록 하였습니다. 가정경제에 어려움을 주기 위하여 공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는 짓을 하였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피해자가 광주모자보건에서 수술로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 병원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고 있었으나 피해자에게만 수술 후에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자 1시간 가까이 몸이 꼬이는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받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런 끔찍하고 잔혹한 폭력을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12년 동안 피해자를 만나는 사람마다 온갖 나쁜 짓과 더러운 짓을 가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피해자가 파괴될수록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가 더 쉬워진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즐기면서 자신의 병적인 성적욕구를 채워온 가학성변태자입니다. 김한길의원은 국정원과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마음껏 즐기는 짓을 하며 부부성관계를 묘사하여 피해자에게 말하도록 사람들에게 시키는 짓을 하여 성적인 모욕감을 주는 잔혹한 짓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매일 2-6번씩 장난전화를 하여 괴롭히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전화노이로제에 걸려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 하였으며 장난전화를 하지 말 것을 말하였으나 1993년 12월 여호와의 증인의 장로를 피해자의 집으로 보내어 신문까지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장난전화가 많다며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까지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으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잘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10일 남편과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데 피해자의 자식과 방안에서 노는 장면을 코메디 프로에 내보내어 참을 수 없는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똑같이 재현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으며 이런 짓을 피해자가 보는 방송에 더하여 괴롭혔습니다. 위 피의자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12년 동안 피해자의 사생활을 다른 사람들에게 재현시켜 피해자에게 보여주는 짓을 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저지를 수가 없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이며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죽이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동네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피해자를 온갖 모함을 하여 남편의 분노를 자극시키는 교묘한 짓을 하였습니다. 남편과 거의 매일 싸워야 하였으며 하루도 가정이 편한 할 날이 없었습니다. 심심하면 동네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온갖 폭력을 가하였으며 집단으로 시비를 걸어 남편을 시켜 친정집에 가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가 집에 없으면 마음대로 들락거리는 것입니다. 동네사람들에게 수시로 망을 보도록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동네사람들에게는 대선이 끝나는 해에 영산강 주변의 논을 현시가로 모두 매입하여 주고도 농사를 언제까지 짓도록 하여 주겠다는 공약까지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온갖 뇌물을 주었습니다.
위 피의자는 12년 동안 피해자에게 온갖 더러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수천 번도 더 죽이는 잔혹한 짓을 하고도 나주경찰서에 피해자를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하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4월 15일 남편핸드폰으로 전화하여 4월 26일 나오라고 하였으며 집에 편지도 와있었습니다. 편지에는 4월 18일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범죄자인 것처럼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변호사사무실에 가는 곳마다 청탁하여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여 놓고 피해자에게 더욱 약을 올리는 짓을 한 것입니다. 위 피의자가 피해자를 나주경찰서에 고소를 하기 바로 전 노대통령은 경찰수사권독립을 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서로 계획된 것이었으며 노대통령은 이렇게 항상 함께해왔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피해자를 완전히 죽이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는 짓을 하며 검찰이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경찰서에 청탁하여 남편에게 전화를 계속하여 피해자를 데리고 나오도록 하여 과거에 정신병원에 들어 간적이 있었느냐, 는 등 이런 질문을 하도록 시켜 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형사를 보내어 옆에 서서 비웃도록 하고 아직도 감시카메라가 있는 것 같아요? 라고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상대방에게 약점을 만들어 놓고 괴롭히는 파렴치한 범죄자입니다. 공권력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완전히 죽이는 짓을 하여 완전범죄를 이루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도 모자라서 남편에게 과거 정신병원에 있었던 증명서를 띠워오라고 하여 정신분열증이라며 피해자를 더욱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피해자에게 끔찍하고 잔혹한 짓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파렴치하고 잔혹한 범죄자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위 피의자와 피해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하는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도 4월 29일 피해자 자식의 호주머니 속에 모래를 집어넣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틈만 나면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아기가 3세였을 때 피해자에게 하는 것과 똑같은 폭력으로 주사를 아프게 깊이 찔러라, 라고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아기에게까지 끔찍한 폭력을 서슴지 않고 가하였습니다. 국정원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가는 곳 마다 청탁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불안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과거 3-4년 동안 형광등 불만 켜면 찌르르 하는 매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짓을 불을 끌 때까지 매일 하였습니다. TV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내었으며 아기가 3세었을 때 말없이 형광등불을 끄곤 하였습니다. 아기는 매일 정서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해마다 형광등을 갈아야 하였으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안방은 매년 꼬마초크가 녹아 가루가 되기 일쑤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는 종교적인 권위만 있을 뿐이며 위에서 시키면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집단으로 약자를 마구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여도 양심도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동원하여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딸 같은 여성의 몸을 병적으로 탐하며 잔혹하게 죽이는 짓을 12년 동안하고 있습니다. 종교집단을 이용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잔혹한 범죄자입니다. 위 피의자는 너무나 더러운 자이며 평생 동안 감옥에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뉘우쳐야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가 미칠 정도가 되어 분노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타나지도 않고 숨어서 잔혹하고 더러운 폭력을 계속 가하는 위 피의자에게 1993년 12월 편지를 보내어 너무나 더러워 똥보다 더 더럽고 쓰레기 같은 자라고 욕을 하고 비싼 밥 먹고 왜 욕을 얻어먹을 짓을 하고 사느냐고 해도 사람들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것처럼 모함하는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사람이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폭력행위를 하지 말 것을 설득하여 보낸 내용의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려주는 짓까지 하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로봇처럼 움직이지 않으면 피해자를 죽이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것입니다.
정부가 새 국적법을 만든 것은 위 피의자를 국적을 포기하도록 하여 해외로 도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 국적법을 만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현 정부는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한 정책밖에 없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검찰과 관련자들은 위 피의자를 해외로 도피시키고 구속시키지 못하면 그 책임을 다 져야할 것입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남편에게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매일 나쁜 짓을 시켰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할 수 없도록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성관계까지도 언제해라, 어떻게 하여 괴롭혀라, 하는 것까지도 자세히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핸드폰 벨소리도 어떤 노래로 바꾸라고 시키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시집식구들에게도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청탁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남편을 시켜 피해자가 싫다고 하는 것은 더하여 괴롭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없도록 고통을 주는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재작년 명절에 기차를 탔는데 좌석마다 있는 책을 새로 바꾸어 만들어 놓았으며 이제부터 시작이야, 라는 제목을 써놓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컴퓨터를 사기 전에 컴퓨터를 켜면 새로운 시작, 이라는 글귀를 넣는 짓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정치권력을 남용하고 나라의 혈세를 낭비하며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정신 나간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2005년 5월 20일 공무원직협에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의 글을 올리자 같은 날 노대통령은 정책의 부작용은 공무원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동지들의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온갖 비리를 계속 저지르면서도 고위직비리를 말하는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범죄자입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저 출산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 출산은 정책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함께 저지르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자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주변사람들에게 심심하면 아기하나 더 낳으라며 피해자에게 말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에게 더 심한 고통을 주고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더욱 즐기며 아기에게 젖을 주는 모습을 자세히 훔쳐보며 아기를 키우는 과정을 낱낱이 훔쳐보며 인간 연구를 하고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을 엄마 없는 고아로 만들고 위 피의자의 성위안부를 삼으려는 짓을 하였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을 하겠다, 고 하는 것은 검찰개혁을 더욱 막겠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당정치인과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면서 검찰개혁을 반복하여 말하였습니다. 대통령검찰인사권은 검찰개혁과 중립을 막아왔습니다. 검찰수사권남용을 한다, 고 하는 것은 검찰의 수사를 더욱 막기 위한 것입니다. 오히려 검찰은 수사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부패한 정치인들과 합류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검찰을 통제하겠다, 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비리와 범죄를 마구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한 것입니다. 법무부를 이용하여 검찰개혁과 중립을 철저하게 막아왔습니다. 그러므로 검찰개혁과 중립은 검찰인사권독립밖에 없는 것입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피해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자 성질이 못 댔다며 정신병자라고 모함하는 짓을 10년 이상 계속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피해자의 주변에 온갖 이간질과 모함을 하여 정신병원에 가두는 짓까지 하였으며 정신병원에서 나오려고 하자 더 있어야 완치가 된다며 끔찍한 말을 하고 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약을 6-7알을 한달 분을 주는 끔찍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가 집밖에 나갈 때맞추어 구급차를 요란한 소리를 내어 겁을 주고 분노를 주는 짓을 12년 동안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위 피의자와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피해자를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여놓고 피해자가 경찰서에서 나오자 맞추어 구급차를 요란한 소리를 내어 내보내는 이런 파렴치하고 잔혹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장난전화를 매일 여러 차례씩 하여 시비를 걸어 분노를 주어 괴롭히는 짓을 하여놓고 전화를 친절하게 받지 않는다며 남편에게 이간질하여 싸움을 붙이도록 하는 짓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찾아와서 시비를 걸도록 시키는 짓도 자주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한 가지 일이 끝나거나 시작하는 순간에 맞추어가며 남편 주변사람들에게 장난전화를 걸도록 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계속 장난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두 번씩, 세 번씩 울리거나 계속 울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같은 반 아이를 시켜 장난전화를 걸도록 하였습니다. 같은 날 나주경찰서에 피해자에게 전화하도록 청탁하여 남편에게 인터넷에 글을 매일 올린다며 자제시켜 달라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24시간 집단불법감청을 하는 짐승보다 못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경찰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더욱 우롱하는 짓과 분노를 주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면 그것만 더 골라 악랄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러면서 비웃고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집단으로 약자를 완전히 죽이는 자들이었습니다.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피해자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피해자에게 인식시키는 짓도 하였으며 이런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러왔습니다. 집단으로 약자를 죽이는 끔찍하고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8월 17일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증거를 위하여 문고리와 기둥에 연결하여 종이에 사인을 하여 테이프를 붙여둔 것을 떼어버리고 현관문은 저절로 열렸습니다. 검찰이 참여정부도 불법도청을 수사한다고 말하자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아무 겁도 없이 이런 보복행위를 더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검찰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8월 26일 피해자 자식의 자전거 체인이 끊어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산지 6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보복행위를 한 짓이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서로 친밀하게 주고받으며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에게 온갖 깡패 같은 짓을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8월 30일 오후 6시 15분, 58분, 7시 1분, 6분 장난전화를 거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7시 6분 전화를 받자 자동전화로 무료건강검진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건강이 매우 좋지 않고 성한 곳이 없다며 컴퓨터에 글을 치자 통신 불법감청을 하여보고 이런 장난전화를 하여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병원마다 청탁하여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면서도 이렇게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고 있습니다.
9월 2일 피해자의 자식에게 새 실내화를 사주었는데 그날로 더럽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자식에게 이런 폭력을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자식의 주머니 속에 모래를 집어넣어라, 떠밀어라, 때려라, 연필을 훔쳐가라는 등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부와 국정원을 이용하여 온갖 더러운 폭력행위를 매일 일삼았습니다. 피해자뿐만 아니라 어린자식에게까지 자유를 억압하고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9월 5일 오후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남편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오더니 남편을 밖으로 불러내었습니다. 그러자 밤 1시가 되어 들어왔습니다. 매일 남편을 불러내어 술을 많이 마시도록 하였으며 밤늦게까지 또는 밤새도록 집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특히 아기를 낳고 난 뒤에도 피해자가 몸이 아프거나 하면 같이 있지 못하도록 매일 불러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어떤 일을 부탁을 하여도 잘 들어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집안에서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면 남편에게 교묘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남편도 늘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피해자를 모함하는 짓을 하며 교묘한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남편은 여러 번 길도 없는 산을 헤매고 돌아와서 산에서 죽으려다가 그냥 왔다고 하였습니다.
9월 11일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찍찍 하는 소리를 계속 내더니 11시 38분 틈만 나면 심한 욕과 폭행을 가하도록 시킨 동네 젊은 남자에게 자전거를 타고 내보내어 지나갔다가 되돌아오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집밖에서도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계속 내어 아이와 밖에서 한번도 마음 편하게 놀 수가 없었습니다. 집밖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교묘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수년 동안 계속하고 있습니다. 집 앞에 잠깐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가는 것도 항상 불안하였습니다. 잠깐 동안에도 동네사람들을 교대로 맞추어 내보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집안에서 창문 밖만 내다봐도 바로 동네사람을 내보내어 약을 올리며 교묘한 짓을 하도록 시켰습니다. 아무도 피해자와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하고 말을 상대하지 말고 시비를 거는 말을 계속하라고 시키는 짓을 피해자가 만나는 사람마다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종교집단과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모든 자유를 짓밟아 죽이는 짓을 12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잔혹하고 교묘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9월 22일 7시 20분쯤 저녁을 먹고 있는데 아이 담임을 시켜 피해자의 집에 전화를 걸도록 하였습니다. 밥을 먹으려고 하면 이런 짓을 하여 스트레스와 분노를 주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학교까지 청탁하여 피해자와 자식을 괴롭히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수업이 9시 20분에 시작하는데 8시 40분까지 매일 학교에 도착하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걸어서 다녀야 하는데 학교까지 길이 멀고 도로에 사람이 다니는 길이 좁고 무거운 책까지 어린아이에게 주는 짓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을 학교에 청탁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가면 더 안전하고 9시 10분까지 도착하는데 수업 시작하기 바로 전에 도착하면 안 된다며 계속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부터 열 가지 피해자의 모든 사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과거 유치원에 다닐 때에도 거의 매일 청탁하여 장난전화를 걸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린자식에게 온갖 고통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학교에도 매일 교묘한 청탁을 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집단으로 약자를 죽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9월 29일 친정집에 한약을 다시 부탁하여 달여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독극물을 넣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전혀 잠이 오지 않고 심장의 통증과 구토증세와 신경이 날카로워졌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자들입니다. 피해자는 한약을 먹지 못하여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으며 더욱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한약에 독극물을 넣어 한약을 먹을 수가 없으며 병원에도 가는 곳마다 잔혹한 폭력을 청탁하여 병원에도 갈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수십 차례 피해자가 먹는 한약에 독극물을 넣어 고통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9월 30일 9시 29분 유독쓰레기를 태우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밤마다 또는 피해자가 지나가는 길에 아이와 밖에서 놀 때마다 무엇을 태우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10월 6일 학교에 청탁하여 아이에게 쪽지를 보내왔는데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인격적 성숙을 돕는 상담을 나주시청에서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희롱과 성폭력을 상담하는 긴급전화번호를 알려주는 짓도 하였습니다. 학교에 청탁하여 심심하면 이런 식으로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어린자식에게 육체적, 정신적인 교묘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하고도, 피해자에게 성적인 모멸감을 주는 참을 수 없는 성폭력을 매일 가하는 짓을 하고도 고의적으로 더욱 약을 올리는 이런 사악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0월 8일 공무원직협 전남 광진군에 청탁하여 욕설이 있다며 고운 말을 사용하라며 약을 올리며 인터넷게시판을 막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경북구미시청에 불법도청은 삭제하라며 청탁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며 사람들을 시켜 심한욕설과 잔혹하고 온갖 더러운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면서도 너무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범죄자들입니다.
10월 12일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천정에서 딱 하는 소리와 까까까 하는 소리와 찍찍 하는 소리를 계속 내었습니다. 전국 공무원직협에 청탁하여 미친놈은 쓸 수 없는 단어, 라며 막는 짓을 하였습니다. 강원도 철원군에 청탁하여 보지는 쓸 수 없는 단어라며 막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런 짐승 같은 미친 범죄자들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과거에도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이런 욕을 여러 번 하여 참을 수 없는 모멸감과 심한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10월 13일 공무원직협 인터넷에 글을 올리자 전남 강진군에서 욕이나 불량단어를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고운 말을 사용합시다, 라며 게시판을 막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더러운 짓을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전남 광양에는 위 피의자의 이름을 올리며 금지된 단어가 있습니다, 라며 막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죽이는 잔혹한 변태 자들입니다. 더 이상 정치를 할 자격이 없는 더러운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10월 15일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오전 19시 14분, 16분, 11시 29분 끝내라는 문구와 인터넷 화면을 삭제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1시 54분 트럭개장사를 내어보내어 떠들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차번호를 적으려고 하자 빨리 가버리라고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인터넷게시판에 자신들이 막도록 청탁한곳에서는 천정에서 딱 하는 소리를 내는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였으며 피해자의 움직임에 맞추어가며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15일 점심을 먹고 있는데 피해자의 집 마당에 트럭이 왔다가 돌려나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사람들을 시켜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짓을 심심하면 하였습니다. 소파에 앉아있자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를 계속 내었습니다. 집안곳곳에 가는 곳마다 쿵 하는 소리와 딱 하는 첨단장치를 설치하여놓고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피해자의 정신을 돌게 하여 죽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하는 짓을 매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주어 죽이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15일 오후 정수기에 물이 들어가자 경운기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였으며 둥둥하는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짓을 하루 종일 하였습니다. 3시 15분 소파에 앉아있자 장난전화벨을 다섯 번 울리는 짓을 하였으며 3시 42분 여섯 번 울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소파에 앉을 때마다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와 장난전화벨을 울리는 짓을 5-6번 하였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장난전화로 피해자는 노이로제와 심한스트레스를 받는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결혼 전에 전화를 여러 번 없애버리기까지 하며 고통을 호소하였지만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피해자에게 전화번호를 계속 바꾸라고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며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계속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15일 나라의 혈세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짓을 계속하고 있으며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밤에 잠을 자려고 할 때마다 천정에서 딱 하는 소리와 밤중에도 쿵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저녁에 인터넷신문을 보는데 뒤로 가는 것이 되지 않게 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사생활을 하나도 훼방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용변을 볼 때에도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법과 나라를 가지고 놀고 있는 자들입니다. 너무나 더러운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당장 구속시켜야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힘을 합하여 더 이상 이런 더러운 짓에 나라의 혈세를 낭비하지 못하도록 막아야하는 것입니다.
10월 16일 24시간 냉장고와 정수기에서 온갖 이상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전 8시 30분쯤부터 컴퓨터에 글을 치는데 계속 찌찌찍 하는 소리를 내어 도저히 글을 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천정에서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까까까 하는 소리를 내는 짓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 하자 딱 하는 소리를 여러 번 내었으며 밤중에도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보일러가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갔다 멈추었다하는 짓도 계속하였습니다. 피해자는 12년 동안 매일 이런 공포와 불안으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10월 17일 정수기와 냉장고에서 시끄러운 소음을 내며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갔다 멈추었다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컴퓨터본체에서 매우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짓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1분 트럭개장사를 내어보내어 떠들도록 하는 도라이 같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나라의 혈세로 이런 사악한 짓들을 매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 증인들과 피해자의 가정에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정부와 공권력을 이용하여 돈을 강탈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남편식구를 시켜 돈이 없다며 십만을 달라고 하더니 삼십 만원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집안에 돈이 하나도 없도록 하는 여러 가지 교묘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형제를 어려운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폭력을 가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에게 폭력을 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짓도 하지 않은 것이 없는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어떻게 버젓이 계속 즐길 수가 있는 것인지 이 나라법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당하다가 죽으라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런 폭력을 당하면 살인을 저지르고 말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가할 수 없는 너무나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사생활불법감청을 하며 사람 몸의 움직임에 맞추어가며 온갖 혐오감을 주는 소리와 첨단으로 천정에서 쿵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반복하여 피해자의 정신과 신경을 돌게 하여 죽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정신이 돌아 죽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은 감히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짐승 같은 인간이하의 범죄행위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피해자가 죽어도 법이 없다며 비아냥거리며 온갖 약을 올리며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자신들의 범죄를 반성할줄 모르는 자는 그 범죄의 두 배가 되는 벌을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불법감청을 담은 테이프를 사방에 유출시켜 같이 즐기게 함으로서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시켜왔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불법감청 테이프를 유출시키고 같이 즐기도록 한 위 피의자와 이런 미친 공범자들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며 몸이 아픈 사람에게 독극물까지 넣어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검찰과 법원, 여야정치인들 모두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계속 즐기며 은폐하고 있는 짐승 같은 더러운 나라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즐기고 있는 너무나 더러운 자들입니다.
피해자가 몸이 아픈 것만 해도 참기 힘든 것입니다. 그런데도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는 짓을 하며 피해자가 병원 가는 곳마다 치료를 받을 수 없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노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라며 피해자를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약자가 희생을 해야 한다, 라고 하더니 약자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 검찰은 겸손하고 봉사하는 기관이 되라, 라고 하는 등 이런 미친 도라이 같은 말을 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을 협박하는 말을 틈만 나면 하여 불안을 조성하고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는 짓을 계속 일삼았습니다. 피해자가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밝히자 심한 욕과 보복행위를 가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먹는 한약에 독극물까지 넣어 죽이는 짓을 하며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계속 즐기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아픈 몸을 움직이며 고통스러워하면 첨단으로 딱 하는 소리와 온갖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계속 내어 피해자가 정신이 돌아 죽는 것입니다. 이런 잔혹한 폭력을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과 검찰은 구경만 하고 있는 더러운 나라입니다.
1993년부터 피해자는 위 피의자에게 남자로서 전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으며 피해자가 몸이 아파서 하루하루 살기도 힘들다고 하자 여호와의 증인 공개강연을 통하여 꾀병을 부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계속 이런 나쁜 짓을 하면 증오할 것이라고 하자 증오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 자신은 숨어서 한번도 직접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너무나 더러운 말들을 하여 고의로 분노를 주는 짓을 하였으며 이간질과 모함을 하여 괴롭히는 짓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12년 동안 지능적으로 종교집단과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고 TV방송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농락하고 약을 올리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온통 연속극과 노래를 위 피의자를 위하여 만드는 짓을 매일 일삼았습니다. 모든 방송채널을 자신들의 안방처럼 이용하였습니다.
친정집에 전화를 걸자 찌찌직 하는 소리가 계속 났습니다. 피해자와 친정집 전화기에 이런 짓을 자주하였으며 전화기를 네 대나 갈아야하였습니다. 전화국에서 번개를 맞아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착신전화벨이 울리지 않도록 장난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전화국에 청탁하여 온갖 폭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피해자 자식의 주변 또래 어린아이들에게 언제 놀러가라 가지마라, 시키는 짓과 입고갈 옷 색깔을 정해주고 어떻게 괴롭히라고 구체적으로 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이 어려서부터 가는 곳마다 어른들과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어린자식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주는 잔혹하고 교묘한 폭력을 거의 매일 가하였습니다. 아이가 잠을 잘 때에도 항상 베개로 얼굴을 가리고 잠을 자고 구석에서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 피해자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린자식도 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빼앗고 피해자를 죽이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수년 동안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하고 약을 올리는 짓을 틈만 나면 일삼았습니다.
피해자는 당장 제초제를 마시고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국민에게 밝혀져도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버젓이 계속 저지르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더러운 나라가 민주주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않고 민주주의 법치국가가 될 수 없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수없이 입증되어왔는데도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만 채우고 있는 짐승 같은 나라입니다. 온갖 더러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가 죽고도 남는데도 법이 없는 반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데도 검찰은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같이 즐기며 모든 통신을 감청하면서 범죄자들을 구속시키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와 범죄를 같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은 지금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구속시키지 않으면 관련자들과 책임자들은 법적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검찰의 책임은 막중한 것입니다. 검찰은 부패를 저지르고 장래를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더러운 자리에 연연하느니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는 정의를 구현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수사를 지휘하고 간섭하여 법의 독립을 막고 있습니다. 검찰과 법무부는 분리가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과거와 지금도 같이 붙어서 부패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며 은폐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면 정의로운 법을 실현할 수가 있는데도 스스로 거부하고 너무나 더러운 부패한 정치권력의 하수인노릇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8월 12일 노대통령이 현 정부는 불법도청이 없다며 검찰이 규명,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나라의 혈세로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의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첨단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와 온갖 소리를 내는 이런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국민을 속이며 우롱하고 있는 사악한 범죄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하여 엄청난 혈세를 낭비하는 짓과 나라의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자들입니다.
9월 6일 열린당은 검경수사권조정 최종안을 12일 마련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검찰의 수사권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말하는 경찰수사권독립 (조정안) 은 검경인사권이 모두 대통령에게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으며 더욱 반민주주의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법의 질서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경찰수사권독립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민주주의 삼권분립을 이룰 수 있는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어야합니다.
9월 8일 피해자가 공무원 직협 인터넷게시판에 글을 올리자 같은 날 성과가 낮은 공무원은 퇴출, 시키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피해자를 죽이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노대통령은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는 쓰레기 같은 미친 자이며 대꾸할 가치조차도 없는 더러운 자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를 죽여도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부패한 정치인들이 시키는 대로만 따르고 있는 후진국가입니다. 삼권분립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민주주의 법치주의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은 나라입니다. 부패가 판을 치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나라가 잘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에 자살이 많다는 것은 국민이 그만큼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검찰은 위 피의자와 열린당 김한길의원을 당장 구속수사를 하여야 민주주의 법치국가입니다. 법은 없고 부패한 정치권력만 있는 가운데서 모든 수사는 헛된 것입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용인하고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는 사각지대입니다. 법은 없고 부패한 정치권력만 판을 치고 있는 반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남한의 인권이 없는 이런 나라가 앞으로 남북통일을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승규 국정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감청승인을 하면서 내가 모든 사람을 알 수 없으니 불법적으로 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고 하였습니다. 국정원은 24시간 교대로 여호와의 증인들과 여성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짐승처럼 즐기고 있습니다. 성매매를 제공한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의 움직임에 맞추어가며 첨단장치로 온갖 소리를 내어 피해자를 죽이는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김승규 국정원장을 수사를 하여야할 것입니다. 이 동네를 압수수색하여 이런 더러운 범죄를 국민에게 밝혀야할 것입니다. 할일 없는 국정원은 부패한 정치인들과 나라의 혈세로 12년 동안 힘없는 여성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짓을 해왔으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조직으로 전락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이렇게 12년 동안 지능적으로 자신의 병적인 성적쾌감을 만끽하며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끔찍한 성범죄자입니다.
노대통령은 뻔뻔스러운 자입니다.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는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심심하면 국민대통합을 이루자며 교묘하게 국민을 선동하는 자입니다. 인권단체인 참여연대는 이에 환영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인권단체라고 할 수가 없는 나라의 혈세를 갉아먹는 부패의 산물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더러운 부패한 정치인들과 어디에서도 부패가 뿌리 깊은 나라입니다. 이 나라의 법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의 수사를 지휘하겠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 개혁과 반대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검찰이 못하면 국민이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어야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부패한 정치인들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교묘하게 나라를 더욱 반민주주의로 만드는 짓만 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현 여당정치인은 구속시킬 수 없다는 말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여당정치인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와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죽어도 법이 없는 나라이며 피해자가 말을 할줄 모르면 그대로 죽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검찰의 법이 없는 이런 나라가 어떻게 민주주의가 될 수가 있으며 삼권분립이 되어있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않고 민주주의도 삼권분립도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누가 정권을 잡느냐하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국가구조 시스템이 얼마나 잘 운영이 되고 있느냐에 따라 선진국이 되고 안 되고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현 정부는 상당히 문제가 많은 정부입니다. 왜냐하면 송두율교수 사건과 강정구교수 사건도 민주주의 의 정체성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노대통령은 법무부장관에게 정체성을 지켜달라는 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체성은 민주주의의 법 체제가 제대로 운영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강정구교수의 발언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학생들에게 잘못전달 함으로서 민주주의의 정체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학술이라고 할 수가 없으며 교수의 자격박탈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교수가 이런 북한에 대한 찬양하는 발언을 심심찮게 하는 것은 이 나라의 민주주의 확립이 되어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패한 정치의 독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정권만 잡으면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법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민주주의 확립을 이루고 있는 선진국의 정치와는 다른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나라의 혼란을 일으키는 이런 문제를 계속 만들어냄으로서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검찰의 수사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검찰총장이 사표를 내는 것이 상책이 아니며 검찰은 검찰인사권독립을 주장하여 영구적인 민주주의 개혁을 위한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하는 것입니다. 검찰총장이 사표를 제출하는 것은 검찰수뇌부가 자신들의 더러운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법의 독립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검찰수뇌부는 법의 독립을 포기하고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못한다면 검사들이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어야할 것입니다. 더 이상 이런 더러운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의 하수인노릇을 거부하고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할 것입니다. 이런 자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이 나라의 민주주의 개혁을 위하여 검찰인사권독립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정의로운 법을 위하여 검사들과 국민은 모두 힘을 합하여야할 때입니다.
10월 16일 문재인 청와대 수석은 김총장의 사표제출은 검찰권의 독립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적절한 처신, 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힘없는 여성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는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면서 법이 없는 독주를 지향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바로 대통령검찰인사권을 이용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마구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검찰권의 독립은 무소불위의 권한행사가 아니라 민주적 통제아래서만 보장받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은 무소불위가 아니라 정의로운 법을 이루는 길입니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여당정치인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와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 검찰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 통제가 아니라 그 반대의 반민주주의국가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선진국은 검찰인사권독립을 가장 먼저 이루었으며 선진국으로 가는 길은 검찰인사권독립밖에 없습니다. 검찰법의 독립은 국민모두를 행복하게 해줄 가장 중요한 국가구조개혁입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이 부패와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이 없는 것은 대통령검찰인사권 때문이며 대통령과 여당의 독주를 이루고 있는 후진국입니다. 이런 국가구조 시스템 아래에서 법이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으므로 국민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를 계속 낳고 있으며 국가 전체 불안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름 : 유 귀 선 나이 : 45세 직업 :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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