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아직도 이런 일이?(퍼옴) |
정신이 몽롱해지는 이야기다.
공직을 더럽히고 공사업체를 쓸어 넘기는 흡혈귀 사연이다
아직도 이런 나쁜 넘들이 공무원으로 현존한다니 !!!!!!!!!!!!
공사금액이 쥐뿔만한 공사감독을 맡아서
착공전에 돈을 요구하고
설계변경하고 또 돈을 요구하고
준공했다고 또 돈을 요구하고
직원들 식사하겠다고 또 돈을 요구하고
게다가 원정 접대까지 요구한다고 ?????????????????????????
한 술 더 떠서
요구금액에 모자란 봉투를 줬다고 하여 복수(?)까지 하는데
이핑계 저핑계로 설계변경을 거부하거나 시일을 미뤄 손해를 끼치고
다른 공사 현장감독인 부하 직원을 시켜
해당업체 공사 현장에 개입해 재시공을 하도록 하여 골탕을 먹이고 있단다.
노조는 부정부패 신고 접수처를 만들어라
그리고 도적넘들을 발본색원해서 도태시켜라
그리고 본청에 몇 년 근무하면 다른데로 전보시켜라
업체를 대상으로 공무원 청렴도를 조사해라
미꾸라미 한두마리가 구정물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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