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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815
글쓴날 : 2006-01-02 12:54:08
글쓴이 : 유귀선 조회 : 184
제목: 더러운 성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을 퇴진시켜야합니다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5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의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인 한국국적


위 피의자외국인노인은 짐승보다 못한 끔찍한 성범죄자입니다. 1993년부터 피해자의 모든 사회생활을 훼방하고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매일 가하며 자취하고 있는 방에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집단사생활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저질러왔습니다. 피해자가 결혼하고 나서까지도 피해자의 모든 사회생활과 사생활의 자유를 짓밟아 죽이고 있는 잔악한 범죄자입니다.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짓을 하는 것은 미친 정신병자들이며 너무나 더러운 범죄자들입니다. 사생활을 훔쳐봄을 당한다는 것은 하루도 참기 힘든 것입니다. 위 피의자는 12년 동안 이런 더러운 범죄를 저지르며 즐기는 짓을 하며 피해자의 죽는 고통을 즐기고 있는 잔악한 범죄자이며 끔찍한 정신병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이런 끔찍한 성범죄자와 국정원을 시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저지를 수 없는 범죄행위를 버젓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24시간 사생활을 훔쳐보며 움직임에 맞추어가며 온갖 소리를 내는 잔악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하는 일마다 하는 말마다 훼방하여 온갖 교묘한 폭력을 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잔악하고 더러운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시켜 사랑이라는 노래를 들려주는 짓을 하여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소름끼쳐하며 분노를 내면 강제로 이런 노래를 더 들려주며 심한 욕과 온갖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하여 즐기는 변태를 저지르며 매일 테이프를 제작하고 피해자의 사생활을 사방공개하고 있습니다. 짐승보다 못한 잔악한 범죄자들입니다. 이런 더러운 반인륜적인 성범죄를 계속 저지르는데 엄청난 혈세를 낭비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은 이런 부패하고 깡패 같은 더러운 범죄자들을 멀리하고 퇴진시켜야하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분노가 치밀어 밤에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으며 집안에서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고통을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방안에서 몸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으며 마음 편하게 누워 쉴 수도 없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전 정권 때부터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훼방하고 온갖 잔혹한 폭력을 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매일 피해자에게 약을 올리는 짓과 성희롱을 하는 짓을 일삼으며 여성을 인간이하로 취급하여 죽이고 있는 끔찍한 범죄자들입니다.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치료에 상관없는 고통을 주는 어떤 성분의 약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라는 등 이런 끔찍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몸이 아파도 병원에도 갈 수 없도록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훼방하고 폭력을 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미용실마다 청탁하여 머리를 마음대로 자르도록 하였습니다. 미용실에도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목욕탕에도 사람들을 내보내어 온갖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목욕탕에 가기도 항상 불안합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폭로하자 여러 번 수백억,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짓을 왜 하겠느냐며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반문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12년 동안 피해자가 목욕탕에 갈 때마다 사람을 내보내어 피해자의 알몸을 조사하고 성희롱을 하고 온갖 폭력을 가하며 즐기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성적모욕감과 분노를 느껴야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국정원을 시켜 피해자가 목욕탕에 갈 때마다 사람을 내보내어 이런 더러운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피해자의 자식이 기침가래 콧물이 나서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세 가지나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짓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고통을 주는 약을 넣도록 청탁하여 모르고 먹고 심한 고통을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 피해자의 어린자식이 여러 번 죽음의 고비를 넘기는 고통을 당하여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국정원과 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의 집 밖에 농기구를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은 것을 비만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해마다 된장을 직접 담아 먹었으나 된장항아리 뚜껑을 황사가 불 때 마다 비가 올 때에도 열어 놓는 짓을 하여 된장도 담아 먹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담배꽁초가 항아리 옆에 떨어져 있는 날도 있었습니다. 해마다 방앗간에서 쌀을 찧을 때마다 짚과 새똥과 돌을 넣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키우는 개도 잡아 죽이고 다리가 잘리고 약을 먹여 죽이고 온갖 폭력을 가하여 개를 키울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개집을 마당 한가운데 던져 엎어 버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쳐 버리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기후 때문이라면서 피해자에게 계속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집단으로 여성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너무나 더러운 짐승 같은 짓을 하며 피해자가 용변을 보면 맞추어 전화벨소리를 울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괴리감과 참을 수 없는 성적모멸감을 느껴야하였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부부관계를 할 때마다 딱 하는 소리와 전자제품을 이용하여 온갖 소리를 내어 참을 수 없는 성적모욕감을 주는 짓을 12년 동안 계속하고 있는 짐승보다 못한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먹는 한약에 독극물을 넣어 죽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이 독극물을 넣은 한약을 모르고 먹고 일주일 이상 밥을 먹지 못하고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조제해준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하였습니다. 어린자식이 며칠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토하여 울고 있는데 밤 10시와 12시에 창밖에서 꼬끼오- 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으며 사람을 놀라게 하여 분노를 주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2004년 10월 18일 아이를 데리고 다른 병원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찍찍 하는 소리를 계속 내어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피해자의 아들은 아기 때부터 이런 소리를 듣고 크게 울거나 무서워 안긴 적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자식까지 죽이는 잔혹한 짓을 일삼았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외출을 할 때마다 경찰차를 5-6대씩 내보낸 적이 많았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차를 이용하여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철저하게 미행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불안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경찰차번호를 계속 적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경찰차 번호판을 바꾼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컴퓨터를 할부로 산다고 말하자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하여 듣고 정부는 2004년 작년부터 전자제품을 모두 카드할부만 되도록 법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피해자가 카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컴퓨터를 살수 없도록 방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피해자가 LPG 가스를 시키면 하루 이상 또는 몇 시간 이상씩 갖다 주지 못하도록 청탁하여 폭력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할 수 없어서 다른 지역에서 가스를 시키자 그 지역에서만 가스를 시키도록 법으로 만들어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입법을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더러운 폭력을 가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2005년 1월 20일 오전 9시 10분 피해자의 자식이 8세가 되어 이빨이 많이 흔들거려 나주동강보건소 치과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휴가를 갔다면서 간호사가 옆에 이빨이 흔들리면 같이 뽑으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뽑으면 덜 아프냐고 물어도 느낌의 차이 뿐이라고 하였으며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였습니다.

2005년 2월 1일 아침에 설거지를 하려고 하는데 찬물만 나오고 따뜻한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컴퓨터를 살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돈만 생기면 계속 깡패 같은 짓을 하여 돈을 빼앗는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PC방에 가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폭로하자 매일 버스를 탈 때마다 운전기사를 시켜 약을 올리는 온갖 미친 정신병자 같은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을 하였습니다. 듣기 싫으면 귀를 막고 살라며 계속 더 크게 틀어 괴롭히는 미친 짓을 하며 심한 욕과 온갖 폭력을 가하도록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운전기사의 이름을 밝히자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보복할 궁리 끝에 바로 그 이튿날 아침에 이 같은 짓을 한 것입니다. 이런 폭력을 인터넷에 밝히자 2월 3일 오전에 해제시켜 온수쪽 물이 다시 나왔습니다.

한약을 친정집에서 사서 피해자에게 계속 붙여 주었습니다. 2005년 1월 31일 붙여준 한약은 두통으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먹자 더 심한 두통과 구토증세가 과거에 독극물을 넣은 것과 같은 증세였습니다. 밥맛이 전혀 생기지 않았으며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신경도 날카로워지는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몸도 움직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약만 먹으면 며칠째 이런 증상이 점점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한약건재상회에 청탁하여 독극물을 넣은 것이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철저하게 미행하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먹을 수 없는 것을 주기도 하고 이상이 있는 것을 항상 주도록 하는 짓과 물건값도 비싸게 받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컴퓨터를 사려고 돈을 준비하여 두었는데 바로 그 즉시 트럭 엔진을 고장 내버렸습니다. 한 달 전에도 엔진을 고장 내어 육십 만원을 내라고 하여 주었는데 2005년 2월 13일 저녁 칠십 만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컴퓨터를 사려고 준비한 돈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피해자에게 돈만 생기면 이런 깡패 같은 짓을 계속하여 돈을 모을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교묘하게 술을 마시도록 거의 매일하였으며 뒤를 미행하여 별일이 아닌 데도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한 것처럼 조서를 꾸며 돈을 뜯어내도록 하였습니다. 가정경제에 어려움을 주기 위하여 공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광주모자보건에서 수술로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 병원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고 있었으나 피해자에게만 수술 후에 통증 없는 주사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자 1시간 가까이 몸이 꼬이는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받도록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이런 끔찍하고 잔혹한 폭력을 청탁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24시간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는 변태를 즐기며 매일 2-6번씩 장난전화를 하여 괴롭히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전화노이로제에 걸려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 하였으며 장난전화를 하지 말 것을 말하였으나 1993년 12월 여호와의 증인의 장로를 피해자의 집으로 보내어 신문까지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장난전화가 많다며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까지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으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의 종교에 잘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10일 남편과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데 피해자의 자식과 방안에서 노는 장면을 코메디 프로에 내보내어 참을 수 없는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똑같이 재현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으며 이런 짓을 피해자가 보는 방송에 더하여 괴롭혔습니다. 위 피의자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12년 동안 피해자의 사생활을 다른 사람들에게 재현시켜 피해자에게 보여주는 짓을 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이며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죽이는 짓을 일삼았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동네사람들을 시켜 남편에게 피해자를 온갖 모함을 하여 남편의 분을 자극시키는 교묘한 짓을 하였습니다. 남편과 거의 매일 싸워야하였으며 하루도 가정이 편한 할 날이 없었습니다. 심심하면 동네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온갖 폭력을 가하였으며 집단으로 시비를 걸어 남편을 시켜 친정집에 가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가 집에 없으면 마음대로 들락거리는 것입니다. 동네사람들에게 수시로 망을 보도록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동네사람들에게 대선이 끝나는 해에 영산강 주변의 논을 현시가로 모두 매입하여 주고도 농사를 언제까지 짓도록 하여 주겠다는 공약까지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온갖 뇌물을 주었습니다.

위 피의자는 12년 동안 피해자에게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수천 번도 더 죽이는 짓을 하면서 나주경찰서에 피해자를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4월 15일 남편핸드폰으로 전화하여 4월 26일 나오라고 하였으며 집에 편지도 와있었습니다. 편지에는 4월 18일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범죄자인 것처럼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변호사사무실에 가는 곳마다 청탁하여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여 놓고 피해자에게 더욱 약을 올리는 짓을 한 것입니다. 위 피의자가 피해자를 나주경찰서에 고소를 하기 바로 전 노대통령은 경찰수사권독립을 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서로 계획된 것이었으며 노대통령은 이렇게 항상 함께해왔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피해자를 완전히 죽이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경찰서에 청탁하여 남편에게 전화를 계속하여 피해자를 데리고 나오도록 하였으며 과거에 정신병원에 들어 간적이 있었느냐, 는 등 이런 질문을 하도록 시켜 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형사를 보내어 옆에 서서 비웃도록 하고 아직도 감시카메라가 있는 것 같아요? 라고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상대방에게 약점을 만들어 놓고 괴롭히는 파렴치한 범죄자입니다. 공권력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완전히 죽이는 짓을 하고 완전범죄를 이루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도 모자라서 남편에게 과거 정신병원에 있었던 증명서를 띠워오라고 하여 정신분열증이라며 피해자를 더욱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피해자에게 너무나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파렴치하고 잔혹한 범죄자입니다.

위 피의자와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피해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하는 뻔뻔스러운 짓을 하면서 4월 29일 피해자 자식의 호주머니 속에 모래를 집어넣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틈만 나면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아기가 3세였을 때 피해자에게 하는 것과 똑같은 폭력으로 주사를 아프게 깊이 찔러라, 라고 시키는 짓도 하였습니다. 어린아기에게 끔찍한 폭력을 서슴지 않고 가하였습니다. 국정원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추적과 미행을 하고 청탁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불안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과거 3-4년 동안 형광등 불만 켜면 찌르르 하는 매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짓을 불을 끌 때까지 매일 하였습니다. TV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내었으며 아기가 3세었을 때 말없이 형광등불을 끄곤 하였습니다. 아기는 매일 정서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해마다 형광등을 갈아야 하였으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안방은 매년 꼬마초크가 녹아 가루가 되기 일쑤였습니다.

정부가 새 국적법을 만든 것은 위 피의자를 국적을 포기하도록 하여 해외로 도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 국적법을 만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현 정부는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한 정책밖에 없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검찰과 관련자들은 위 피의자를 해외로 도피시키고 구속시키지 못하면 그 책임을 다 져야할 것입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남편에게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매일 나쁜 짓을 시켰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할 수 없도록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성관계까지도 언제해라, 어떻게 하여 괴롭혀라, 하는 것까지도 자세히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핸드폰 벨소리도 어떤 노래로 바꾸라고 시키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시집식구들에게도 피해자를 괴롭히도록 청탁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남편을 시켜 피해자가 싫다고 하는 것은 더하여 괴롭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없도록 잔혹한 폭력을 가하는 짓을 매일 일삼았습니다.

재작년 명절에 기차를 탔는데 좌석마다 있는 책을 새로 바꾸어 만들어 놓았으며 이제부터 시작이야, 라는 제목을 써놓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컴퓨터를 사기 전에 컴퓨터를 켜면 새로운 시작, 이라는 글귀를 넣는 짓도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미친 정신병자 같은 짓만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1993년부터 위 피의자는 피해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성질이 못 댔다며 틈만 나면 정신병자라고 모함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주변에 온갖 이간질과 모함을 하여 정신병원에 가두는 짓까지 하였으며 정신병원에서 나오려고 하자 더 있어야 완치가 된다며 끔찍한 말을 하고 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약을 6-7알을 한달 분을 주는 끔찍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놓고 피해자가 집밖에 나갈 때맞추어 구급차를 요란한 소리를 내어 겁을 주고 분노를 주는 짓을 12년 동안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위 피의자와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피해자를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여놓고 피해자가 경찰서에서 나오자 맞추어 구급차를 요란한 소리를 내어 내보내는 이런 파렴치하고 잔혹한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12년 동안 이 나라의 혈세를 이용하여 약자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고 즐기는 집단변태를 저지르며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며 완전범죄를 계획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면 그것만 더 골라 악랄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러면서 비웃고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집단으로 약자를 완전히 죽이는 자들이었습니다.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피해자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피해자에게 인식시키는 짓도 하였으며 이런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러왔습니다. 집단으로 약자를 죽이는 더러운 자들이며 끔찍하고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8월 17일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증거를 위하여 문고리와 기둥에 연결하여 종이에 사인하여 테이프를 붙여둔 것을 떼어버리고 현관문은 저절로 열렸습니다. 검찰이 참여정부도 불법도청을 수사한다고 말하자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아무 겁도 없이 이런 보복행위를 더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검찰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8월 26일 피해자 자식의 자전거 체인이 끊어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산지 6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보복행위를 한 짓이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서로 친밀하게 주고받으며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에게 온갖 깡패 같은 짓을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9월 2일 피해자의 자식에게 새 실내화를 사주었는데 그날로 더럽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자식에게 이런 폭력을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자식의 주머니 속에 모래를 집어넣어라, 떠밀어라, 때려라, 연필을 훔쳐가라, 는 등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부와 국정원을 이용하여 교묘한 폭력행위를 매일 일삼았습니다. 피해자뿐만 아니라 어린자식에게까지 자유를 억압하고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는 짓을 매일 일삼았습니다.

9월 29일 친정집에 한약을 다시 부탁하여 달여 먹었는데 이번에도 또 독극물을 넣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전혀 잠이 오지 않고 심장의 통증과 구토증세와 신경이 날카로워졌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자들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수십 차례 피해자가 먹는 한약에 독극물을 넣어 고통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9월 30일 9시 29분 유독쓰레기를 태우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밤마다 또는 피해자가 지나가는 길에 아이와 밖에서 놀 때마다 무엇을 태우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10월 18일 아이가 학교에서 막대기로 옆구리에 찔려 아파서 조금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약을 발라주자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아프다고 우는 것이었습니다. 10월 19일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여 누가 줘서 일주일정도 키웠는데 점심까지 주었는데 없어져 버렸습니다. 아이는 고양이를 찾아달라며 우는 것이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키우는 동물까지 죽이고 가져가고 하는 이런 나쁜 짓을 일삼고 있습니다. 주변사람들을 시켜 피해자에게 온갖 나쁜 짓을 하도록 시키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 농협에서 쌀이 나가지 않아 창고가 부족하여 벼 50가만 받고 100가마는 11월 달에 받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적은 없었으며 이모든 것은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피해자의 집에 창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고도 자신들이 온갖 교묘한 폭력을 가하여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경제적인 것과 사소한 것까지도 폭력을 가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피해자에게 폭력을 가하기 위하여 천명이 넘는 조합원에게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벼를 건조장에서 바로 농협으로 내면 농민의 고통을 훨씬 덜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가마가 넘는 것을 내렸다가 다시 싣는 것은 심한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정치권력을 남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짓을 거리낌 없이 하는 깡패 같은 미친 자들입니다. 현 정권은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검찰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고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할 것입니다.

10월 28일 남편에게 필요한 약을 사오라고 하자 그 가게에 문을 잠그라고 시키는 짓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참 기다렸다가 사오느라 집에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어떤 물건을 사려고하는 물건을 없애버리도록 상점주인에게 시키는 짓과 문을 잠그도록 시키는 짓을 자주하였습니다.

김한길의원은 민주당에 있을 때부터 국정원을 시켜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매일 가하는 짓을 하였으며 피해자가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민주당 정치인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다며 한참동안 폭로를 하고 다니자 선거전에 교묘하게 열린당이라는 이름을 바꾸었으며 노대통령과 짜고 당을 두개로 나눈 것입니다.

틈만 나면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여호와의 증인들을 내보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만 보면 소름이 끼치고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가 없습니다. 누가 현관문만 두드리면 심장이 뛰고 항상 불안합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심심하면 온갖 사람들을 집으로 보내어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과 시비를 걸거나 온갖 장난을 하는 이상한 짓들을 하여 공포와 분노를 주는 짓을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11월 22일 피해자가 약국에서 ‘심장의 보약’ 이라고 써진 한방으로 만든 심장 약을 사서 먹고 잠을 잘 자는 것을 자세히 훔쳐보고 제약회사에 청탁하여 갖다 주지 못하도록 하여 구입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완전히 죽이고 있습니다.

11월 24일 컴퓨터에 클릭이 전혀 안되게 하여놓고 전화국에 청탁하여 정지를 끝내려고 하면 컴퓨터가 완전히 꺼지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정지를 시키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이렇게 교묘하고 교활한 범죄자들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청렴위원회를 만들고 투명하고 청렴한 것처럼 말하는 짓을 거리낌 없이 하는 더러운 사기꾼들입니다. 김한길의원은 국가인권위도 같은 맥락으로 전 정권에서 피해자를 약을 올리듯이 국민의 인권을 생각하는 것처럼 하며 만든 것입니다. 국민을 속이는 속임수에 불과한 것입니다. 법의 독립이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국가구조적인 문제는 감추고 다른 기관을 계속 만들어 자신들의 권력을 키우는 짓을 하고 법의 독립을 막는 온갖 짓을 계속하여 국가를 더욱 반민주주의로 만드는 짓을 하였습니다.

남한이 민주주의개혁을 이루지 않고 인권문제도 핵문제도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는 노대통령은 하루빨리 퇴진하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가 피해자를 도와주는 방법은 이런 더러운 노대통령과 악수도 하지 말고 더러운 짓을 하는 한국과 아무 교류도 할 수 없다고 말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것입니다. 국민은 이런 더러운 짓을 계속하는 노대통령을 퇴진시켜야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이 나라는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는 민주주의개혁을 이루지 못하면 끝없는 문제만 낳게 될 것입니다.

위 피의자는 1993년부터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즐기며 자취방에 온갖 유독가스를 주입하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유독가스로 인하여 잠을 전혀 잘 수가 없었으며 심한두통과 심장의 통증으로 숨조차 쉴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 이런 잔혹한 폭력을 가하여 공포와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집단으로 변태를 즐기며 약자를 죽이는 잔혹한 짓을 일삼았습니다. 위 피의자는 살 가치가 없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자입니다.

위 피의자는 피해자가 몸이 약한 약점을 이용하여 더욱 잔혹한 폭력을 가하여 자신의 병적인 성욕을 채우며 즐기는 짓을 하였습니다. 숨어서 피해자에게 온갖 잔혹한 폭력을 가하며 즐기는 것을 보고 끔찍한 도라이처럼 보였으며 도저히 정상인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의 억울한 폭력과 죽음을 당하여도 완전범죄가 충분이 되고도 남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에 하루도 살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정신을 돌게 하여 죽이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이런 폭력을 계획하고 저지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1993년부터 피해자가 미쳐서 분노를 하자 성질이 못됐다며 정신병자라고 모함하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으며 끔찍한 짐승처럼 보였습니다. 위 피의자는 1993년부터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결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숨어서 파괴시키는 정신병자 같은 짓을 계속하였으며 12년 동안 매일 반인륜적인 폭력과 모든 자유를 짓밟아 죽이고 있습니다. 위 피의자는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TV방송을 이용하여 온갖 행패를 부려 뉴스를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TV뉴스진행자에게 웃으며 약을 올리듯이 하라고 시키는 짓과 감정을 담은 엄한 표정을 지으라는 등 온갖 짓을 일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TV뉴스를 국민을 교묘하게 속이는 짓도 꾸미고 있습니다. 국민대부분은 부패한 정치권력만 따르고 있는 끔찍한 국가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성매매를 제공한 위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계획적으로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24시간 가하여 피해자가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짓을 매일 일삼았습니다. 피해자가 죽어도 법이 없다는 듯이 온갖 약을 올리며 죽이는 잔혹한 짓을 저질러왔습니다. 약자에게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며 반성할줄 모르는 끔찍한 범죄자들입니다. 그 범죄의 두 배가 되는 벌을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불법감청을 담은 테이프를 사방에 유출시켜 같이 즐기게 함으로서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시켜왔습니다. 피해자의 사생활불법감청 테이프를 유출시키고 같이 즐기도록 이런 미친 공범자들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위 피의자와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은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하고 이 나라의 혈세를 12년 동안 이용하여 집단으로 약자를 성매매 하여 즐기고 있는 위선자들이며 사악한 범죄자들입니다. 피해자에게 독극물을 먹도록 하여 죽이는 짓을 하며 완전범죄를 계획하였습니다. 아픈 몸을 움직이며 고통스러워하면 첨단으로 딱 하는 소리와 온갖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더 내어 피해자의 정신을 완전히 돌게 하여 죽이는 짓을 반복하였습니다. 피해자는 매일 제초제를 마시고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법원과 검찰은 반인륜적인 범죄자들과 같이 피해자의 사생활을 계속 즐겨왔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가 병원에 가는 곳마다 치료를 받을 수 없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노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라며 피해자를 약을 올리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약자가 희생해야 한다, 라고 하더니 약자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 검찰은 겸손하고 봉사하는 기관이 되라, 라는 등 이런 미친 도라이 같은 말을 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을 협박하는 말을 틈만 나면 하여 불안을 조성하고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는 짓을 계속 일삼았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자 심한 욕과 보복행위를 가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친정집에 전화를 걸자 찌찌직 하는 소리가 계속 났습니다. 피해자와 친정집 전화기에 이런 짓을 자주하였으며 전화기를 네 대나 갈아야하였습니다. 전화국에서 번개를 맞아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착신전화벨이 울리지 않도록 장난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전화국에 청탁하여 온갖 폭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피해자의 가족에게도 폭력을 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잔혹한 짓도 하지 않은 것이 없는 너무나 끔찍한 범죄자들입니다.

피해자 자식의 주변 또래 어린아이들에게 언제 놀러가라 가지마라, 시키는 짓과 입고갈 옷 색깔을 정해주고 어떻게 괴롭히라고 구체적으로 시키는 짓을 매일하였습니다. 아이가 가는 곳마다 어른들과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어린자식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주기위하여 잔혹하고 교묘한 폭력을 거의 매일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아이가 잠을 잘 때에도 항상 베개로 얼굴을 가리고 잠을 자고 구석에서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과 많은 어린아이들에게 온갖 심한 욕을 시키는 짓을 계속하였으며 나쁜 짓을 하도록 시키는 짓을 계속 일삼고 있습니다.

검찰은 범죄자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며 모든 통신을 감청하면서 범죄자들을 구속시키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범죄를 같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은 지금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구속시키지 않으면 관련자들과 책임자들은 법적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검찰의 책임은 막중한 것입니다. 검찰은 부패를 저지르고 장래를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더러운 자리에 연연하느니 검찰인사권독립을 주장하여 법의 독립을 이루는 편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8월 12일 노대통령이 현 정부는 불법도청이 없다며 검찰이 규명,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24시간 피해자의 집단사생활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계속 저지르며 국민을 속이는 사악한 사기꾼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은폐하기 위하여 엄청난 혈세를 낭비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9월 8일 피해자가 공무원 직협 인터넷게시판에 글을 올리자 같은 날 성과가 낮은 공무원은 퇴출, 시키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집단 사생활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하여 온갖 교묘한 짓을 하는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는 쓰레기 같은 더러운 자들이며 대꾸할 가치조차도 없는 미친 자들입니다.

10월 16일 청와대 문재인 수석은 “검찰권의 독립은 무소불위의 권한행사가 아니라 민주적 통제아래서만 보장받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은 무소불위가 아니라 검찰의 정의로운 법을 이루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이루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에게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는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검찰을 통제하겠다고 하며 법을 파괴시키는 짓만 일삼고 있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수사지휘권을 쥐고 안 쥐고 말하는 것은 속임수에 불과한 것이며 실제 검찰수사권문제는 대통령검찰인사권에 있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여도 검찰은 법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라의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검찰은 대통령검찰인사권 때문에 더러운 자리에만 매어 있었으며 부패한 정치인들은 그것을 반복적으로 이용하여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은 검사들과 소수 국민이 참여함으로서 독립적으로 자유로운 가운데서 검찰개혁을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검찰인사권은 법의 무시와 기본 법질서를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선진국은 대통령검찰인사권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노대통령은 남북통일에 대하여 말할 자격도 없는 자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너무나 교묘한 사기꾼이기 때문입니다. 사기꾼은 행동은 깡패 같은 짓을 하면서도 말은 비단결같이 하여 남을 속이는데 타고난 것입니다. 온갖 범죄와 부패를 저지르는 것 외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자들입니다.

변호사 3백여명 검찰특채, 한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늘려나간다고 하였습니다. 검경수사조정안을 교묘하게 이루려는 목적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민약자의 인권을 처참하게 짓밟아 죽이며 법을 파괴시키는 짓을 즐기는 깡패 같은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은 틈만 나면 법무부장관이 검찰수사지휘권을 행사하지 않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전혀 맞지 않는 거짓말입니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약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는 나라는 없습니다. 삼권분립은 검찰인사권독립부터 이루어져야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을 통하여 검찰인사권을 행사하고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는 것은 삼권분립이 되어 있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검찰은 일차적인 법 기관으로서 피해자를 죽이는 범죄자들을 즉시 구속시킬 수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다른 사람에게 과거를 반성해라, 라고 하고 하며 자신들은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약자를 죽이며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민주주의에서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할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못하여 대통령과 여당정치인들이 다양하게 국민인권을 죽이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해왔습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민주주의개혁입니다.

국정원은 국제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국정원을 NIS로 바꾸겠다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짜고 하는 짓입니다. 끔찍한 성범죄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24시간 여성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는 변태를 저지르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여 죽이는 짓을 하여도 법이 없으므로 반성하거나 뉘우치는 것도 전혀 없습니다. 인간들이 아니라 짐승보다 못한 범죄자들입니다.

청와대는 전 국정원장 영장청구는 지나쳤다,” 라고 하였으며 열린당은 잘못되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지나친 처사” 라고 하였습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의 발언을 보면 법이 너무나 무시되고 있습니다. 부패한 정치인들의 불구속수사 원칙이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구속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검찰은 부패한 정치인들과 국정원이 저지른 범죄를 국민에게 다 밝혀야할 것입니다. 검찰은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 범법행위자들을 바로 구속시킬 수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국민이 법을 존중할 수가 없는 것이며 나라 정체성이 바로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민주주의라고 하면서도 처음부터 삼권분립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구조적인 문제는 아직까지도 정치인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바꾸는 개혁을 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속임수와 거짓말뿐입니다. 국가구조가 모든 사람들의 근본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야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욕심밖에 없으며 국민약자가 죽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삼권분립의 기본이 되는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매일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불법감청과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죽이며 강력범죄, 국가범죄공소시효연장 당론추진, 한다고 하였습니다. 교묘하게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비유를 들며 야당이 밝히지 못하도록 하여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것입니다. 검찰은 현 정부의 짐승 보다 못한 범죄를 저지르며 피해자를 죽이는 집단 사생활불법감청을 밝히고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할 것입니다.

검찰과 법원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는 잔혹한 범죄행위를 중단시키고 구속시킬 수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매일 24시간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당하며 당장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법은 없고 힘든 글을 왜 매일 써야하는지 끔찍한 국가입니다. 여야정치인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처참하게 짓밟아 죽이며 ‘범죄 경찰독자적수사권인정 검경수사권조정안 입법착수’ 한다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경찰을 시켜 피해자에게 온갖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는 짓을 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위 피의자와 같이 피해자를 경찰서에 고소를 하여 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경찰을 이용하여 누구든지 국민인권을 죽이는 일은 더욱 쉬워지는 것입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나라를 후퇴시켜 더욱 반민주주의국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남한이 북한의 인권개선에 상당히 기여했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악한 범죄자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국정원을 시켜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 정권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데도 북한의 인권개선에 기여했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것입니다. 북핵문제는 남한의 부패한 정책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패한 정치인들이 북핵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검찰인사권은 검찰을 무능하게 만들고 있으며 부패한 정치인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즐기는 변태를 저지르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는 짓을 버젓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한국을 규탄하고 경제교류를 중단하여야할 것입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인사권독립밖에 없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여도 검찰은 범죄자들의 대한 수사와 구속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법의 중립이 없는 끔찍한 국가입니다. 뿐만 아니라 온갖 범죄를 계속 저지르는 부패한 정치인들에 대하여 무혐의처리를 하고 은폐하기 일쑤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여도 법이 없으며 부패가 어디에서도 판을 치고 있는 국가입니다.

인권단체도 부패한 정치인들과 함께하고 있는 끔찍한 국가입니다. 미국은 남한의 강력한 경제제재를 통하여 민주주의개혁을 이루도록 하여야합니다. 검찰은 법의 독립이 없으므로 부패한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체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북한과 인권을 거부하고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연방제 통일만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고 하면서 국민약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여도 법이 없는 끔찍한 남한입니다.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위헌소지가 매우 높습니다. 열린당은 이념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여 더욱 반민주주의국가로 만들려는 위험한 정당입니다. 국보법폐지를 하려고 하다가 무산되자 이제는 전교조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이념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언론을 비난하면서도 이중적으로 언론을 정략적으로 이용해왔으며 전교조역시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어디든 이렇게 부패를 저지르며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교육은 나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교육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이념의 장소로 만들고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불순한 동기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 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계속 저지르며 수사권조정안을 내어놓고 검경의 분란을 일으키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법질서를 파괴시키는 짓을 하여 법의 독립을 더욱 막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나라를 더욱 반민주주의국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검찰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고 법의 독립을 이루어야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시대이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국민약자를 잔혹하게 죽이며 은폐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노사모 주동자들과 여호와의 증인들과 모든 TV방송을 가지고 놀고 정부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은 더러운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TV방송을 이용하여 내년에는 경제가 좋아진다며 사기를 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방송국과 검찰, 어디든 독립이 없는 반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노대통령은 김한길의원과 노사모 주동자들의 말을 꼭두각시처럼 따르고 있는 당장 퇴진시켜야할 허수아비 대통령이며 더러운 사기꾼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어디든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며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는 짓만 하고 있는 미친 범죄자들입니다.

12월 18일 국정원은 매일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짐승보다 못한 범죄를 저지르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죽이는 짓을 계속하며 국정원조직개편과 국정위원회로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온갖 짓을 꾸미고 있습니다. 검찰은 학교폭력이 조직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범죄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사악한 범죄자 김한길의원과 노대통령과 조직폭력배 국정원부터 수사를 하여야할 것입니다. 버젓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국민약자를 죽이는 끔찍한 범죄자들입니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배우고 있을 뿐입니다. 검찰이 법을 제대로 지키고 의무를 다하면 청소년범죄는 저절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약자의 사생활을 24시간 집단으로 훔쳐보는 변태를 저지르며 사람의 움직임과 행동에 맞추어가며 온갖 소리를 내는 미친 정신병자 같은 짓을 계속하며 죽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분노를 참을 수가 없는 것이며 정신이 돌아죽는 것입니다. 이런 잔혹한 폭력은 누구든지 하루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너무나 잔혹하고 끔찍한 범죄행위입니다. 집안 곳곳에 첨단장치를 설치하여놓고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24시간 하고 있습니다. 외국 언론은 이런 잔혹한 폭력을 가하여 죽이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세상에 밝혀야할 것입니다.

몸이 심하게 아픈 피해자에게 한약에 독극물까지 계속 넣어 고통을 가하여 죽이는 사형을 받아야할 잔혹한 범죄자들입니다. 피해자는 몸이 아프고 글도 못쓰면 그대로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고 하면서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못하면 더러운 부패한나라가 계속되고 있으며 국민의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잔혹하고 끔찍한 더러운 성범죄자와 여성의 사생활 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짐승보다 못한 짓을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모두는 이런 더러운 현 정권을 하루빨리 퇴진시켜야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매일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을 집단으로 훔쳐보는 반인륜적인 성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열린당은 시급한 민생현안이 있다고 합니다. 온갖 교묘한 짓을 하며 국민을 속이는 자들입니다. 그러면서 장외투쟁이 직무유기라고 하였습니다. 사학법은 열린당의 교묘한 정책이므로 불가한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국민약자를 죽이는 현 정권을 퇴진시켜야합니다.

정부, 검경수사권조정을 내년 1월에 마무리 짓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2월 임시국회에서 관련법처리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노대통령은 검찰감찰권을 빼앗아가면서 검찰은 봉사하는 기관이 되어야한다고 하며 검찰의 권력을 다 내놓아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검경수사권조정안을 들고 나와 계속 논란과 분란을 일으키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깡패 같은 정권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며 이런 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더욱 반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국민의 인권을 더욱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검찰인사권독립을 이루지 못하면 국민인권을 보호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패가 만연하여 반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시민단체가 사학법 지지선언을 한 것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 현 정권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사학법지지가 아니라 국민약자의 인권을 죽이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의 중단과 처벌을 촉구하여야 민주주의 시민단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현 정부는 종교단체를 찾아다니며 사학법지지를 요구하는 더욱 교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사학법 개정안은 민주주의개혁과 거리가 먼 것입니다.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국민약자를 죽이는 범죄자들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온갖 교묘한 짓만 하는 자들이며 교육을 망하게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지금 피해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며 은폐하기 위하여 나라를 더욱 반민주주의 국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마음대로 보일러를 조정하여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는 짓을 하여놓고 이불 밖으로 몸이 나올 때 마다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여름에도 살이 드러날 때마다 밤낮없이 딱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하여 참을 수 없는 성적모멸감을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용변을 볼 때와 속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고의로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집단 성폭력이며 피해자를 죽이고도 남는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입니다. 집단으로 매일 24시간 사생활을 훔쳐보는 짓을 하는 것은 피해자를 죽이는 것이며 이것만으로도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입니다. 인간으로서 저지를 수 없는 짐승보다 못한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김한길의원은 국정원을 시켜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변태를 저지르며 행동에 맞추어가며 매일 장난전화를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위 피의자는 계획적으로 피해자에게 전화 벨소리만 울리면 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주는 짓을 12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획하고 저지르며 피해자를 수천 번도 더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사형을 받아야할 끔찍하고 잔혹한 범죄자입니다.

국민약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며 은폐하고 있는 이런 국가가 민주주의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패한 정치권력만 있는 더러운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위 피의자 같은 끔찍한 범죄자가 등장하여 부패한 정치권력을 이용한 지능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의 끔찍한 성범죄자의 병적인 성욕을 계속 채워주며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짐승보다 못한 변태를 저지르며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이런 더러운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퇴진시켜야하는 것입니다.

검찰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여도 정의도 책임감도 없는 자들입니다. 문제가 심각한 국가임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여호와의 증인들은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법을 피해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짐승보다 못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전 정권 때부터 나라를 장난하고 국민을 속이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질러온 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계획적으로 노사모를 만들어 가장 불법을 많이 저지른 사기꾼인 노대통령을 출범시킨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꼭두각시처럼 따르며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는 것 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깡패 같은 범죄자들입니다.

우리농민이 과격해진 것은 이 나라의 더러운 부패한 정권 때문입니다. 이 나라 정부는 엄한 처벌을 기대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면서 도와주는 척하는 자들입니다. 오히려 과격시위를 유도하는 교묘한 자들입니다. 언론과 비리를 저지르며 매일 시간을 맞추어가며 장난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는 사악한 정신병자정권입니다. 이런 더러운 짓을 하는 범죄자들이 처벌받아야하며 이 나라 농민은 훨씬 훌륭한 일꾼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하여 진실 화합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출범, 한다고 하였습니다. 교묘한 정략적인 쓸데없는 짓만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정부부처, 변호사 일반 공무원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사람들을 포섭하려는 온갖 교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검찰이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수사하지 않는다는 말만하면 검찰은 정권의 하수인으로 더욱 돌변합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죽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시키며 자신들의 비위만 맞추어달라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약자를 죽이며 은폐하고 있는 정권입니다. 사학법 강행처리를 한 것은 계획적인 것이며 더러운 사기꾼 노대통령은 종교단체와 사학법 간담회 까지 하는 사악한 자입니다. 현 정권의 민생법안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비리와 부패한 자들이며 당장 퇴진시켜야하는 것입니다. 검찰은 청와대와 열린당과 함께하고 있으며 야당과 국민의 인권을 보호받을 수 없는 국가입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피해자를 잔혹하게 죽이는 짐승보다 못한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말이 통하지 않는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TV방송이며, 언론이며, 어디든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며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는 온갖 미친 정신병자 같은 짓을 하지 않은 것이 없는 자들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며 온갖 약을 올리는 짓과 성희롱을 하여 더러운 인신매매를 저지르고 있는 미친 정신병자들을 하루빨리 퇴진시켜야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현 정권은 선거권을 19세로 낮추었으며, 사학법 개정안 등 중고교 학생회 법적기구화 입법 추진, 한다고 하였습니다. 학교까지 이용하여 정략적인 온갖 교묘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국민약자를 죽이며 은폐하는 노대통령과 열린당이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며 장외투쟁이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정략적인 온갖 교묘한 짓만 하고 있는 미친 정권입니다

정부, 27일 사학법 개정안 의결 공포한다고 하였습니다. 거짓말쟁이 사악한 사기꾼 노대통령과 처음부터 당정이 짜고 하는 짓입니다. 노대통령은 하는 말마다 거짓말밖에 없는 더러운 자이며 타고난 사기꾼입니다. 비리와 부패한 정권이며 사학법 강행처리는 계획적인 것입니다. 사학법으로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며 즐기는 사악한 사기꾼 노대통령을 퇴진시켜야합니다. 열린당 김한길의원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하여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고 정략적인 온갖 교묘한 짓만 하고 있는 사악한 정신병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국정원을 시켜 매일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하여 캄캄한 밤에도 움직임에 맞추어 첨단으로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와 딱 하는 소리를 내어 정신을 돌게 하여 죽이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자식을 안으면 이런 소리를 내는 짓을 항상 하였습니다.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죽이며 자식을 버리고 강제로 끔찍한 성범죄자의 더러운 병적인 성욕을 채워주겠다는 것입니다. 김한길의원은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이런 더러운 인신매매 단입니다. 노대통령은 꼭두각시처럼 따르며 계속 저지르도록 울타리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짐승보다 못한 더러운 범죄를 계속 저지르며 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며 더러운 인신매매를 저지르고 있는 끔찍한 정권입니다.

법무부는 인권국 신설 인권수용자 인권강화, 한다고 하였습니다. 법무행정에서 인권옹호와 인권교육기능강화 정부 내 인권정책 종합총괄,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범죄자들과 피해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같이 즐기며 은폐하고 있는 자들이 이런 말을 하여 피해자를 더욱 약을 올리고 있는 더러운 자들입니다. 인권을 말할 자격도 없는 자들입니다. 법무부장관은 검찰의 수사를 지휘 감독함으로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도록 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처음부터 끝까지 피의자들의 인권만을 꾀하고 있는 뻔뻔스러운 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열린당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며 피해자를 잔혹하게 죽이고 있는데도 국가인권위는 피해자의 인권에 대하여는 아랑곳하지 않고 있으며 주로 여호와의 증인들이 많이 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권인정,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부패한 더러운 현 정권과 함께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며 은폐하기 위하여 온갖 교묘한 짓만 하며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는 잔혹한 변태정권입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TV방송과 언론과의 비리와 유착, 나라 구석구석 어디든 온갖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나라의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며 끔찍한 성범죄자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며 피해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국민약자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가하여 죽이며 은폐하고 있는 끔찍한 정권입니다. 온갖 더러운 짓을 계속하여 죽이고 있으며 국민인권을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남북한의 인권을 위한 노력은 핵문제의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경찰청장이 떠나면서 폭력시위근절과 시위문화정착을 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폭력시위를 불러오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우선 정부가 정책의 대안과 대화를 외면하고 시위자체를 막기 위하여 강경진압을 하기 때문입니다. 폭력시위만 잘못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입니다. 진압과정에서 농민을 두 명이나 죽였다는 것은 현 정권이 계획적인 것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약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며 계획적으로 국민약자를 죽인 현 정권을 퇴진시켜야합니다. 이런 뻔뻔스러운 더러운 범죄자들이 더 이상 정치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12월 27일 남편트럭에 클러치가 끊어졌다며 4만원이 들어갔으며 남은 벼 열두 가마를 내려고 트럭에 싣고 나가자 검역원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무거운 짐을 다시 집에 내려 놓아야하였습니다. 가정경제를 파괴시키는 짓과 이런 식으로 어디든 사람들을 시켜 온갖 교묘한 폭력을 가하고 있는 깡패 같은 범죄자들입니다.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부와 국정원을 이용하여 온갖 잔혹한 범죄를 마구 저지르고 있습니다.

1월 1일 정수기와 냉장고를 24시간 피해자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요란한 소리로 돌아갔다 멈추었다 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쉬고 있는데 바로 마을방송을 틀어 딩동댕하며 떠드는 짓을 한참동안 하더니 피해자가 일어나는 순간에 맞추어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24시간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짓을 하며 온갖 잔혹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여 피해자의 죽는 고통을 즐기며 이렇게 장난하는 짓을 하며 죽이고 있습니다. 집단으로 약자를 잔혹하게 죽이는 끔찍한 범죄자들입니다. 오전 9시 35분 피해자의 컴퓨터에 오마이뉴스가 띠우는 짓을 하였으며 9시 50분 경향신문이 띠우는 짓을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언론과 비리를 저지르며 매일 같은 시간에 띠우는 뻔뻔스러운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매일 깡패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으며 정치를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범죄은폐를 위하여 온갖 교묘하고 더러운 정책만하는 들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끔찍하고 더러운 성 범죄자를 위하여 자신들의 몸을 바치고 있는 더러운 자들입니다. 약자의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며 여호와의 증인들과 타락한자들입니다. 노대통령은 깡패 같은 사기꾼이며 이런 더러운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퇴진시켜야합니다.

1일 오후 1시 10분 피해자의 컴퓨터에 경향신문이 띠우는 짓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몸이 아파서 누워있는데 24시간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며 천정에서 쿵 하는 소리를 내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하자 여러 번 쿵 하는 소리를 내었으며 보일러를 피해자가 움직이거나 눈만 감아도 한숨만 쉬어도 바로 맞추어 돌아갔다 멈추었다 하는 짓을 계속하였습니다. 미친 정신병자들입니다. 동물에게도 이런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폭력을 매일 가하여 피해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1월 2일 아침에 화장실물이 내려가지 않게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욕실수도물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게 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으며 따뜻한 물은 세배이상 많이 나오게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를 마음대로 장난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방송을 틀어 장난하며 떠드는 짓을 한참동안 하더니 딩동댕 하는 소리를 여러 번 내는 짓을 하였습니다. 사생활집단불법감청을 즐기는 짓을 계속하며 반인륜적인 잔악한 폭력을 가하여 온갖 약을 올리며 죽이고 있습니다. 이런 잔악한 깡패들을 퇴진시켜야합니다. 정치를 할 수 없는 너무나 더러운 범죄자들입니다. 컴퓨터에 매우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짓과 글을 칠 때마다 외부에서 피해자의 컴퓨터에 있는 것을 클릭을 하여 띠우는 사악한 못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5분 오마이뉴스가 띠우는 짓을 하였으며 9시 50분 경향신문이 띠우는 짓을 하였습니다. 언론과 비리를 저지르며 피해자에게 약을 올리며 장난하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4분 딩동댕하는 소리를 내며 고의로 떠드는 미친 정신병자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20분 컴퓨터 옆쪽에서 나와 무료로또 열장을 보냈다며 수락하기, 라는 글을 띠우며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노대통령과 김한길의원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하여 어디든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며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문제가 심각한 나라입니다.




이름 : 유 귀 선 나이 : 45세 직업 :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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