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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198
글쓴날 : 2006-04-03 12:47:42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972
제목: 실과소장님께.

오늘 실과소장 회의 진행중에 뭔일이 있었나?

실과소장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금번 행자부의 지침은 스스로 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과 이에 동조하는 실과소장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라는 것을......

금번지침이 무엇인가?
배제징계된 조합원이 포함되어 있다하어 노조설립 자체를 거부하고 그동안 공직개혁을 위해 부르짖고 개혁해 왔던 그들을 또다시 죽이려 하는 것이다.

그동안 상사로서 동료로서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그들을 가차없이 도려낸는 것에 동조하는 자를 어찌 인간이라 할수 있으리요...

부귀와 영화도 중요하지만 인간이기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쳐서 제대로 갈 수있도록 개선해 나가는 것이 맞는 이치가 아닌가?

자신을 위해 동료를 팔고 부하직원을 파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우리군이 늘 그래해왔듯이 중앙지침이면 1등하려는
생각을 버렸으면 한다.
사안을 잘 판단하기를 기대한다.
공무원노조 때문에 페널티를 받아 재정타령으로 공무원과 주민을 호도하지
않기를 정말 바란다.(후폭풍은 작은 일에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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